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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저것 -- 2010. 1.

(39 posts)
  • Started 8 months ago by 강유원
  • Latest reply from surveyor
  1. Jet
    Member

    예 허나 실제 임상학적으로 저렇게 된다고 하니 한번쯤 생각해볼 대목이기도 합니다.
    기대했던 정치인들이 하나둘씩 변질 되는 것을 보면 이렇게 운기에 맞춰서 한번 직위를 얻게 하는 것도 새로운 방편이자 대비책이 아닐까 합니다. 그렇게 배웠다는 사람들도 타락하는 것은 우주의 기운을 읽지 않아서 생기는 일이 아닐까 합니다.

    또한 재운, 관운 이라고 하는 것을 육친론이라고 하는데 사람의 사주팔자에 따라 같은 경인년이라도 운이 다릅니다. 어떤 사람은 경인년이 재로 오고 어떤 사람들은 관으로 오고 어떤 사람들은 식신, 상관, 비견, 겁재, 편관, 정관, 정재, 편재, 편인, 정인 등으로 갈립니다.
    http://www.goodcycle.com/alib/bogam/family.asp

    공자가 말하길 "역이 천지와 더불어 준하니 천지의 도를 총 망라한다. 위로는 천문을 보고 아래로는 지리를 살펴 어두움과 밝음을 알고 처음과 끝을 돌아보니, 생사의 이론, 정기의 물건, 혼의 변화를 알게 된다."

    Posted 2010-01-23 01:38:45 #
  2. rhythm
    Member

    “58년 5월 조선근대사료연구회라는 모임을 발족시켰다. 매주 수요일 오후 6시 중앙일한협회의 직원들이 퇴근하고 나면 모여서 토론회를 열었다. 내용을 알지 못하면 질문을 할 수가 없기 때문에 젊은 연구자들이 사전에 준비를 많이 해야 했다. 우리가 어떤 분야에 대해 알고 싶다고 하면 호즈미가 담당했던 사람을 불렀다. 거물이어서 그런지 그가 부르면 총독부의 2인자였던 정무총감을 비롯해 거의 다 왔다. 이렇게 시작된 모임이 한 번도 거르지 않고 4년 동안 300회 지속됐다. 토론 내용은 전부 녹음을 했다.”
    http://bit.ly/7LIRql

    -- 매주 수요일.. 한 번도 거르지 않고 4년 동안 300회를 했다. 토론 내용도 전부 녹음했다.

    Posted 2010-01-26 07:11:40 #
  3. VoodooRay
    Member

    [명분과 실리의 合一]

    "나는 착한 사람이라서 착취당하는 외국인 노동자랑 결혼할 거야....
    닉쿤이랑"
    http://leenyuk.egloos.com/page/6

    Posted 2010-01-26 16:11:50 #
  4. 심 일
    Member

    "단지 '성실하게 암기해서 빨리 푸는 기술'로서의 수학교육밖에 경험하지 못한, 그래서 원인과 결과에 관한 논리적 사고를 어려워하는 이들이 국가정책을 담당하게 된다면 '출산장려금 지급'이나 '다자녀가정에 대한 국립공원 할인혜택' 같은 우직한 대책들 외에는 생각하지 못할 것이 분명하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308485&CMPT_CD=P0000

    Posted 2010-01-26 20:28:14 #
  5. ‘Ra 광야’

    http://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6328

    Posted 2010-01-27 04:02:20 #
  6. RebelArmy
    Member

    "2010년도 소녀시대의 해가 되려나? 2009년 'Gee'(지), '소원을 말해봐'로 걸그룹 열풍을 이끌었던 소녀시대가 2010년 두번째 앨범 타이틀곡 'Oh!'(오)로 뜨거운 인기몰이를 시작했다. "

    http://www.newsen.com/news_view.php?uid=201001271546481001

    ------------------------------------------------------------
    흠...? ㅜㅜ...

    Posted 2010-01-27 16:16:25 #
  7. surveyor
    Member

    "저자들은 자신들의 책에 사진, 동영상, 오디오 파일 같은 멀티미디어들을 직접 삽입할 수 있다."
    http://media.daum.net/digital/view.html?cateid=100031&newsid=20100128055602748&p=inews24

    -- 이젠 글만 써서는 안될려나. 소설에는 배경음악도 깔리겠군.

    Posted 2010-01-28 08:40:02 #
  8. VoodooRay
    Member

    [감세와 빚]

    "남구청 예산계 관계자는 "특히 부동산 교부세를 108억 원으로 예상했지만, 71억 원에 그쳐 예산 20억 원이 그야말로 갑자기 구멍이 났다"면서 "여기에다 과표세율 인하로 최근 2년 사이 재산세도 20억 원 정도 줄었지만, 노령인구 증가로 복지예산은 배 이상 늘어나 어쩔수 없이 대출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지방자치단체의 재정난이 어제오늘 일이 아니지만, 정부의 세율인하 정책으로 갈수록 세입은 줄고 복지예산은 날로 증가하면서 이번 사례는 일선 지자체의 재정난이 심각한 수준에 이르고 있다는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http://bs.local.cbs.co.kr/nocut/show.asp?LocalCD=10201020&NewsCD=1376878

    "지방자치단체의 세수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부동산 관련 세금이다. 아파트 등을 사면서 내는 취득세와 등록세, 보유세인 재산세 등이 지자체의 주 수입원이다.

    하지만, 지난해 경기 회복에도 주택 거래가 좀처럼 회복되지 않아 부동산 관련 세금도 예상보다 훨씬 덜 걷혔다.

    더구나 거둬들이고 나서 전액 지자체에 주어지는 종합부동산세가 세제 개편 등으로 말미암아 대폭 줄었다. 2008년 2조원이 넘었던 종부세액은 지난해 1조원 가량으로 줄었다."

    "국회 예결위원장을 지낸 한나라당 이한구 의원은 "국제대회, 대규모 행사, 호화축제 등 방만한 투자에도 지자체 예산은 감시와 견제를 못 받고 있다. 후손의 부담을 생각해서라도 주민의 혈세를 `눈먼 돈'처럼 쓰는 행태는 더 용납돼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함께하는시민행동의 최인욱 예산감시국장은 "미국이나 일본에는 파산한 지자체까지 있지만, 우리나라의 지자체는 아직 위험 의식이 전혀 없다. 중앙정부가 어떻게 도와주겠지 하는 생각뿐이다. 이제는 시민이 나서 예산 집행을 감시하고 견제해야 할 때다"고 말했다."
    http://media.daum.net/economic/others/view.html?cateid=1041&newsid=20100128080305281&p=yonhap

    Posted 2010-01-28 10:30:45 #
  9. surveyor
    Member

    "이처럼 미 전직 대통령들은 국제적 재앙 때 초당적으로 힘을 모아왔다."
    http://news.hankooki.com/lpage/world/201001/h2010011822324622470.htm

    -- 무엇을 목적으로?

    현재 아이티 지진과 관련해서 <<쇼크 독트린 - 자본주의 재앙의 도래>>[9788952210227]를 참고하여 미국의 행동을 예의주시할 필요가 있다.
    http://www.naomiklein.org 의 글들이 외신들보다는 도움이 될 것이다.
    http://www.youtube.com/watch?v=5FY3j7nT4XI 이 영상을 참고하기 바란다.

    Posted 2010-01-29 12:15: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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