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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책들, 단테 신곡

(9 posts)
  • Started 7 months ago by 강유원
  • Latest reply from redeemer
  1. 강유원
    Member

    열린책들출판사에서 한 권으로 나왔던 단테 <<신곡>>이 절판되고 세 권으로 나뉘어 나왔습니다. 예전의 한 권 값은 만팔천원이고, 새로 나온 세 권 총액은 이만구천사백원입니다. 아직 내용은 확인해보지 않았습니다.

    2009년 동대문구 정보화도서관 강의는 예전 번역본으로 진행하였습니다. 강의 녹음파일을 듣는 분들은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Posted 2010-01-21 03:16:17 #
  2. 이두영
    Member

    미리 사두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열린책들 돈독이 올라도 단단히 올랐군요.

    Posted 2010-01-21 04:59:01 #
  3. 헉, 잘 팔려서 증보한 것인가?

    Posted 2010-01-21 08:55:45 #
  4. luxnox
    Member

    http://heybook.co.kr/shop/goods/goods_view.php?goodsno=4423&category=

    아직 재고가 있는 듯하니 참고하세요.

    ----

    현재 9:40 (노트북 시각) 품절됐군요;;

    Posted 2010-01-21 08:58:39 #
  5. ant_jj
    Member

    http://www.yebbenbook.co.kr/compare.php?range=book&isbn=8932907625

    아직 재고 있네요. 참고로 알라딘은 품절이네요.

    Posted 2010-01-21 10:25:11 #
  6. singularity
    Member

    열린책들 사장님께서 머리가 아주 좋은 분이라 들었습니다.
    도스토예프스키 전집은 판을 바꿔 5번째 판본이 나왔다 하더군요.
    이정도면 소비자 우롱 수준 아니겠습니까.

    외국에선 굳이 장정을 바꾸어도 판형은 큰 차이없이 그대로 두려합니다.
    그런데 국내의 거대출판사들은 얼마나 폭력적인지 장정뿐 아니라 판형도 제멋대로 바꿔
    같은 출판사 책을 인용하려해도 다른 책들인양 인용할 수가 없습니다.

    '생각있나뭐'출판사와--초판 비싸게 찍고 일년후 정가제free 되면 절반으로 후려쳐
    떨이 판매하는 출판사-- 더불어 전화라도 걸어 항의를 하거나
    뭔 조처를 취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이 들 정도네요.

    Posted 2010-01-21 14:32:31 #
  7. 한재연
    Member

    저는 '생각의**' 출판사 책을 50% 인하된 가격으로 몇 권 샀습니다. 사실 빨리 읽어봐야하는 책이 아니면 '정가제free'가 될 때까지 기다렸다가 구입합니다. 저 같은 독자가 문제인 것일까요? ^^;;

    Posted 2010-01-21 14:40:45 #
  8. 강유원
    Member

    singularity/ <<신곡>>은 편, 곡, 행으로 인용을 하니까 그나마 다행입니다.

    ***
    아직 내용이 확인되지 않았으니 섣부른 판단은 말았으면 합니다.

    Posted 2010-01-21 15:43:00 #
  9. redeemer
    Member

    제가 세계문학전집으로 3권짜리 나오는거보고 직감하고
    절판되기 직전에 샀죠.
    문학동네 가로로 긴 파우스트도 2권으로 분권되어 나옵니다.
    아직까지 절판인진 모르겠어요.

    Posted 2010-01-22 19:56: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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