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책들출판사에서 한 권으로 나왔던 단테 <<신곡>>이 절판되고 세 권으로 나뉘어 나왔습니다. 예전의 한 권 값은 만팔천원이고, 새로 나온 세 권 총액은 이만구천사백원입니다. 아직 내용은 확인해보지 않았습니다.
2009년 동대문구 정보화도서관 강의는 예전 번역본으로 진행하였습니다. 강의 녹음파일을 듣는 분들은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열린책들출판사에서 한 권으로 나왔던 단테 <<신곡>>이 절판되고 세 권으로 나뉘어 나왔습니다. 예전의 한 권 값은 만팔천원이고, 새로 나온 세 권 총액은 이만구천사백원입니다. 아직 내용은 확인해보지 않았습니다.
2009년 동대문구 정보화도서관 강의는 예전 번역본으로 진행하였습니다. 강의 녹음파일을 듣는 분들은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미리 사두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열린책들 돈독이 올라도 단단히 올랐군요.
헉, 잘 팔려서 증보한 것인가?
http://heybook.co.kr/shop/goods/goods_view.php?goodsno=4423&category=
아직 재고가 있는 듯하니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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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9:40 (노트북 시각) 품절됐군요;;
http://www.yebbenbook.co.kr/compare.php?range=book&isbn=8932907625
아직 재고 있네요. 참고로 알라딘은 품절이네요.
열린책들 사장님께서 머리가 아주 좋은 분이라 들었습니다.
도스토예프스키 전집은 판을 바꿔 5번째 판본이 나왔다 하더군요.
이정도면 소비자 우롱 수준 아니겠습니까.
외국에선 굳이 장정을 바꾸어도 판형은 큰 차이없이 그대로 두려합니다.
그런데 국내의 거대출판사들은 얼마나 폭력적인지 장정뿐 아니라 판형도 제멋대로 바꿔
같은 출판사 책을 인용하려해도 다른 책들인양 인용할 수가 없습니다.
'생각있나뭐'출판사와--초판 비싸게 찍고 일년후 정가제free 되면 절반으로 후려쳐
떨이 판매하는 출판사-- 더불어 전화라도 걸어 항의를 하거나
뭔 조처를 취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이 들 정도네요.
저는 '생각의**' 출판사 책을 50% 인하된 가격으로 몇 권 샀습니다. 사실 빨리 읽어봐야하는 책이 아니면 '정가제free'가 될 때까지 기다렸다가 구입합니다. 저 같은 독자가 문제인 것일까요? ^^;;
singularity/ <<신곡>>은 편, 곡, 행으로 인용을 하니까 그나마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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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내용이 확인되지 않았으니 섣부른 판단은 말았으면 합니다.
제가 세계문학전집으로 3권짜리 나오는거보고 직감하고
절판되기 직전에 샀죠.
문학동네 가로로 긴 파우스트도 2권으로 분권되어 나옵니다.
아직까지 절판인진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