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문고가 만든 디지털컨텐츠 전문 사이트
http://www.dkyobobook.co.kr
-- 별로 디지털스럽지 않다.
교보문고가 만든 디지털컨텐츠 전문 사이트
http://www.dkyobobook.co.kr
-- 별로 디지털스럽지 않다.
“족보에 삼성 사장 벼슬은 왜 못 남기나”
<<삼성을 생각한다>> 김용철 지음, 사회평론 [9788964350508]
http://www.hani.co.kr/arti/culture/book/402333.html
-나훈아 정도도 못되는 사람들이 우리나라엔 참 많군요.
나훈아 정도면 그냥 '정도'가 아니지 않나요? 뭐 그 사람의 학벌이나 학문적 수준이 대단할건 없겠지만 말이죠.
Mr. Children/ <<삼성을 생각한다>>를 꼭 읽어보십시오. 나훈아 이야기는 그리 대단한게 아닙니다. 어제 도착한 책을 단숨에 읽었는데 다 읽고나서 희망이 솟아나옴을 확연히 느꼈습니다. 삼성이라는 기업집단의 미래는 잘 모르겠지만 고작 몇퍼센트의 지분으로 그 기업 집단의 피를 빨아먹으며 사는 엽기 패밀리 -- 책을 읽어보면 제가 왜 이 단어를 쓰는지 알 수 있습니다 -- 와 몇몇 하수인들의 앞날은 확실히 점쳐졌습니다.
강유원/ 예 선생님 꼭 읽어보겠습니다. 일전에 '헤겔 예술철학 서론 강의'에서
선생님께서 김용철 변호사의 양심선언을 가리켜, '인간선언'이라고 하신 것이 생각납니다. 좋은 책 추천 감사합니다.
dolgumi/ 제가 그 점은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다음에는 표현에 신경을 쓰겠습니다. 지적 감사합니다.
Mr. Children, dolgumi//
나훈아씨를 개인적으로 아는 것은 아니고, 그렇다고 특별히 조사한 것도 아니지만,
그를 좋아하거나 두둔하는 팬도 아니지만.
나훈아씨를 "정도" 혹은 "학벌이나 학문적수준"이라고 비하하는 것은 지나칩니다.
지나쳐도 너무 지나칩니다.
나훈아씨가 이룩한 성과가 어떠하면 그것을 지금까지 유지한다는 것 자체가 대단한 것입니다. 어떤 기관에서 조사한 내역을 보니 대중가요의 위대한 작곡가(3곡이상의 대히트곡작사작곡)들 중의 한명으로 선정되었더군요.
그가 작사작곡한 가사와 음률의 구조와 감성은 그냥 단순한 감각으로 할 수 있는 수준이 아니지요.
더구나 나훈아씨가 한번도 그 사람의 철학적수준이나 학문적수준을 발표한 바가 없는데 그가 가방끈이 짧다고 학문이나 수준이 낮을거라는 몇가지 정황만으로 예단하거나 단정하는 것은 지나치게 성급한 겁니다.
예전의 어떤 사례를 보든듯 합니다.
제가 너무 과했다면 미안합니다.
<삼성을 생각한다> 흡입력이 대단하네요... 좋은책 감사합니다.
저도 지난주 토요일에 강남교보문고에 가서 <<삼성을 생각한다>>를 구매했습니다. 출고된지 이틀째라는데 벌써 첫날 들어온 물량은 다 나갔다고 창고에서 꺼내주더군요. 모종의 조치가 있는건지, 베스트 셀러가 될 조짐인건지 잘 모르겠네요. 사오자마자 단숨에 읽느라 새벽에 잠을 한숨도 못잤습니다. 그들이 사는세상이란 파트를 읽다가는 포복절도했습니다.^^ 꼭 읽어보세요.
어처구니가 없네요.
소위 교양인을 지향한다면서 학벌과 학문적 수준이 어쩌구....
김용철 신간 <삼성을 생각한다> 일간지 광고 '원천 봉쇄'
조·중·동, 매경 등 광고 게재 거부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40100203102211§ion=06
<<삼성을 생각한다>>가 날려버린 책들 몇 권.
<<이건희 개혁 10년>>, <<스물일곱 이건희처럼>>, <<이건희 - 그의 시선은 10년 후를 향하고 있다.>>, <<이건희, 세계의 인재를 구하다>>
"저 모래톱들도 이명박 선수는 삼키고 말 기세랍니다."
http://2kim.idomin.com/1401
ksunyu. redeemer/ "학벌과 학문적 수준이 설사 대단하지는 않더라도 말입니다." 라고 써야 하는 것을 앞뒤 자르고 쓰다보니 오해가 생긴 것 같습니다. 좀 더 정확한 표현을 쓰도록 하겠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저 또한 예술계 종사자(라고 써놓고 딴따라라고 읽으시면 됩니다.)이므로 나훈아씨를 진심으로 "존경"하고 있고 굳이 사족을 붙이자면 그 분의 학벌과 학문적 수준이 대단하지는 않다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다만, 제가 저런 글을 쓴 것은 우리 업계에서는 소위 "ㄷㄷㄷ" 하다고 하는 분을 지성인들은 "정도"라고 표현하는 것이 조금 거슬렸기 때문이고, 쓰다보니 약간 자기 비하적인 표현을 써서 비꼰 것인데 게시판의 익명성에 대한 고려를 안하여 이런 문제가 생겼습니다. 앞으로는 주의하겠습니다. 지적 감사합니다. (_ _)
http://www.ddanzi.com/news/8675.html
--"당신이 그리스도인이고 십일조를 충실하게 하고 싶다면, 땅투기 하지 말고, 세금 올바로 내고, 그 세금이 복지에 쓰일 수 있도록 투표하고 의견 개진하고 그러면 될 것 같다. 그리고 부동산에 대해서 높은 세금을 부과하도록 법 개정이 되도록 의견개진하고 투표하고 그러면 될 것 같다."
지식채널e-토론의 달인
http://www.youtube.com/watch?v=zRvtZea3W_s&feature=related
이런게 민주주의적 생활이구나 싶네요
-----------------------------------------------------------
지식채널e- 경쟁력의 조건
http://www.youtube.com/watch?v=mxAXAckBLXA
'영어 못하는' 선진국
“모든 국민이 정직했으면 좋겠다. 거짓말 없는 세상이 돼야겠다”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eco&arcid=0003378382&code=11151100&cp=nv1
이 인간에 대해선 더 이상 할 말이 없음.
"공부하란 말 대신 이책을 주면 딱이겠다 재벌이 이병철도 방황 후에 꿈을 발견했다는."
<<삼성그룹 창업자 이병철 회장이 다음 세대에게 남긴 창조와 도전의 메시지 >>
(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76776194) 에 붙어있는 40자평
-- 차라리 술담배를 권하라.
"잡스가 뒤늦게 호암의 가르침을 깨달았던 걸까. 10년 만에 돌아와 쓰러져가는 애플을 일으켜 세우고 이제는 세계에서 가장 기업가 정신이 투철한 기업으로 대도약시킨 잡스는 완전히 딴사람으로 변해 있었다"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10100203121802
-- 이병철에게 한번 "가르침"을 받았을뿐인 스티브 잡스는 세계적인 혁신기업가가 되었는데 그의 아들은 범죄기업가가 되었군.
09년 6월 중 한겨레tv를 통해 방영된 김용철 변호사 인터뷰
빵집아저씨 김용철변호사 1
http://www.youtube.com/watch?v=Ck6nPB8Nruk
빵집아저씨 김용철변호사 2
http://www.youtube.com/watch?v=995M2-fS1QQ
빵집아저씨 김용철변호사 3
http://www.youtube.com/watch?v=rXMza37mwMs
빵집아저씨 김용철변호사 4
http://www.youtube.com/watch?v=Qq94GmFPmok
-- 오늘 <<삼성을 생각한다>> 주문해 봅니다.
http://www.humanitasbook.co.kr/book/?mode=view&no=98&sort=&p=1&mcat=&scat=&search=&word=
--부자 동네
- 투표 많이 한다.
- 한나라당 찍는다.
- 집 가진 사람 많고 아파트 많다.
- 학력 높고 종교 신자 많고 천주교 많다
“올림픽 정신을 더럽혔다는 이유로 IOC에서 축출당하는 수모를 면한 이건희 씨는 국민들이 정직해야 한다고 충고했다. 그의 충고를 들으니 정직하게 살기가 종종 힘들기도 한 보통 사람의 머릿속에 스타 여배우가 읊조리던 명대사가 떠오른다.”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60100209094513§ion=02
"너나 잘 하세요."
장한나의 '내 인생의 책'이 에인 랜드의 '파운틴헤드'(국내 번역본 제목은 <<마천루>>)라고 한다.
http://news.mk.co.kr/v2/view.php?year=2010&no=24361
-- 철없는 아이인줄만 알았는데 알고 보니 어이없는 아이군.
"누구나 자신의 이해관계에 따라 투표한다. 이기적인 동기, 그게 바로 현실정치다. 민주노동당과 진보신당이 쇠락하고 있는 건 이들에게 아무런 동기부여를 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http://www.leejeonghwan.com/media/archives/001687.html
-- 앞으로는 "이해관계"라는 말을 좀 더 정밀하게 써야겠다.
"대체로 나는 이런 경우 개무시 신공으로 응대한다."
http://wallflower.egloos.com/2859798
-- 진짜 "개무시"는 "개무시 신공"을 쓰고 있다는 말조차 하지 않는 것.
"자기 아버지가 죽이거나 망가뜨린 사람들의 가족에게 결코 사죄할 마음이 없는 거물 정치인의 윤리적 불감증이 섬뜩하게 두렵다는 것이다."
http://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6208
-- 정말 어디로 가야할까.
http://www.hani.co.kr/arti/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404877.html
"데카르트 가톨릭 신부에게 독살됐다?"
tobebuff/ 정말 유용한 자료로군요. 너무나도! 고맙습니다. 책상 앞에 붙여놓고 줄곧 새겨보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