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도 제게 몇번 메일을 보내어 질문을 하신 적이 있는데, 그때마다 개인적인 메일을 보내는 경우에 지켜야 할 최소한의 것에 관해 말씀을 드리고 싶었으나 그냥 답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2010년 2월 28일 18시 28분에 보내신 메일에 대해서는 더이상 답을 드리고 싶지 않습니다. 제게 문의할 것이 있으시면 게시판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전에도 제게 몇번 메일을 보내어 질문을 하신 적이 있는데, 그때마다 개인적인 메일을 보내는 경우에 지켜야 할 최소한의 것에 관해 말씀을 드리고 싶었으나 그냥 답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2010년 2월 28일 18시 28분에 보내신 메일에 대해서는 더이상 답을 드리고 싶지 않습니다. 제게 문의할 것이 있으시면 게시판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혹시 제가 잘못한거라도..
제 질문이 강유원 선생님 심기를 불편하게 해드렸다면 그 이유를 여쭤봐도 될까요?
l_truman/ 제가 불편한 점을 굳이 말씀드리고 싶지 않습니다. 메일로 문의하신 내용은 사적인 내용이 전혀 없으니 게시판에서 문의하시면 답을 하겠습니다.
강유원 / 강유원 선생님 심기를 불편하게 하려고했던 의도가 전혀 없었는데 강유원 선생님께서 갑작스럽게 이런 글을 쓰시니 당황스럽습니다.. 제가 잘못한점을 말씀해주시면 고치도록 하겠습니다.
l_truman/ 공개된 게시판에서 말할만한 것이 아닙니다. 그렇다고해서 이메일로 말씀드리자니 같잖은 훈계를 하는 것으로 받아들이실 듯하여 게시판에서 필요한 정보만 얻어가시라는 뜻으로 게시판에서 문의하시라는 것입니다.
강유원 / 무슨 이유로 제가 강유원 선생님 의견을 같잖은 훈계로 받아들일거라고 생각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강유원 선생님 심기를 불편하게 한것은 제가 몰라서 그렇게 한것이지 의도하여 한것이 아닙니다. 메일로 말씀을 해주시면 잘 새겨듣겠습니다. 부탁드립니다.